구텐 탁~

 

80년대 더러운 수컷의 삶을 기록하는 부비손 입니다.

  

이번에 살펴볼 제품은  MagForce사의 챌린저 메신저 백 입니다.


오래전에 천으로 된 보자기를 어깨를 가로질러 메던 형식의 현대화 된 버전 입니다.


보통의 크로스백이  메고 나면 백의 위치가 옆구리나 엉덩이 부근 인데 


이 제품은 등에 착 달라 붙게 되지요.

 

그럼 간단히 스펙부터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스펙

 

크기  :  440 x 260 x 100 (단위 : mm)

(가로 X 세로 X 높이)

무게  :  780gg

가격  : 198,000 원 (2019-01 기준)

 

 

스펙을 살펴 보았을리 리뷰의 방으로

레쓰 게리롱~~~

 

 

 

 

01. 정면 모습

 

 

정면 모습입니다. 좌측은 M2 파우치로 챌린저의 구성품은 아니고 제가 사은품으로 받은 제품 입니다.


M2 파우치 같은 경우 사이즈가 작은 편이라 노트9 같은 휴대폰이나 샤오미 2세대 보조배터리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버클 2개로 덮개를고정이 가능하며, 덮개 안쪽에는 벨크로(찍찍이)로 처리되어 버클을 안 채워도 잘 열리지 않습니다.


전면부에 얇은 물건들을 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이 덮개에 지퍼형대로 있습니다.


재질은 맥포스의 방수 천 재질입니다. 

 

역시 디자인은 검은 색 계통의 밋밋합니다. ㅎㅎ


별도로 파는 패치 하나정도는 있어야 좀 나을듯...


맥포스는 뭔가 추가로 더 사고 싶게 만듭니다.

 

제기랄.





 

02.  전면 커버 개방 모습

 


  안쪽은 맨질맨질(?)한 재질로 나이롱 같은 느낌 입니다.


커버의 좌우측은 벨크로로 살짝 덮혀 있는데 큰 쿨건을 넣을 시에는 떼어서 넣도록 되어 있습니다.


A4 용지는 2 뭉치는 정도는 들어가더군요.


하지만 가방 메는 구조상 무거운 집은 어깨가 아픕니다. 


가벼운 EDC(일상소지품)만 넣어서 다니시길 추천!





03. 전면 개방 상단 모습

 


위에서 찍어본 사진인데 깊이를 가늠하기 위해 일반 캔 하나를 넣어서 촬영 했습니다.

 

좌측에  M2 파우차가 있어서 약간 머 보이는데 안의 공간의 딱 A4용지 만 합니다.

 

등쪽에 닿는 부분쪽으로 격벽처럼 두껀우춘 재질로 나뉘어져 있으며 지퍼로 내부에 수잡도 가능 합니다.

 

재질은 벨크로 암놈부분이라 부드럽습니다.

 

 

 

 

 

 

04. 내부 구분 격벽 부분

 

 

03번 사진의 격벽을 제쳐서 본 모습 입니다.

 

격벽 자체에 3개의 포켓이 달려 있습니다..

 

이쪽 부분은 공간이 넓지 않아서 얇은 물건을 넣을때 괜찮습니다.

 

어차피 등에 가까운 부분이라 두꺼운 물건을 넣기에는 좋지 않습니다.

 

 

 

 

 

05. 후면 전체 모습

 

 

 

 

노란색으로 박스를 한 곳이 왼쪽 어깨에 거는 부분 입니다.

 

네..바로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겨드랑이쪽으로 메도록 되어 있습니다.

 

보통의 오른손잡이를 위해 구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반대는 저런 패드가 없어서 어깨가  결립니다.

 

아른이유에서 결리는 걸까요?

 

후 샏

 

그래서 저는 별도로 판매하는 패드를 2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왼쪽의 회색으로 되어 있는 부분인데요.

 

잘못 주문 했습니다.

 

........................췟

 

저렇게 해 놓으니 양쪽으로 멜 수 있어서

 

척추 측만증이 생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패드가 길어서 원래 백의 끈이 줄어들지 않아

 

약간 느슨하게 착용하게 되어씁니다만..전 몸통이 두꺼워서 큰 문제는 없습니다.

 

마른 분들은 헐렁거릴 수 있습니다.

 

 

 

 

 

06. 측면 모습

 

좌우 측면에는 몰리시스템을 지원하는 파우치등을 작착할 수 있게 구현되어 있습니다.

 

저는 한쪽에 M@파우치를 달아서 쓰고 있습니다.

 

맥포스 제품의 장점 중 하나지요. 

 

 

 

 07. 특징 

 

가. 재질

 

Magforce 특유의 방수 재질로 되어 있고 지퍼또한 방수가 되도록 처리가 외어 있습니다.

 

실제로 블랙라벨 제품군의 경우 비가 오는 정도로는 내부 물건이 젖지 않습니다.

 

외부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이라면 중요한 점중 하나지요.

 

또한 튼튼해서 커터칼정도로는 천이 뚫리지 않습니다.

 

방탄까지는 아니지만...ㅎㅎ

 

 

 

나. 수납공간


일상소지품 정도는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고, 갤럭시 탭s3 같은 10인치 태블릿도

 

격벽의 지퍼안에 케이스 싀운 상태로 쏙 들어갑니다.

 

내부에 포켓도 5개 이상 있어서 수납도 편리한 편입니다.

 

 

다. 착용성


기본적으로 한쪽으로 메고 다닐 수 있어서 간편합니다.

 

한려음에 등을 다 덮어버리는 백팩은 너무 덥죠.

 

다만 모자가 달린 패딩등의 옷을 입었을때는

 

가방의 착용이 불편하더군요.

 

 

 

05. 총평

 

전체적으로 맘에 드는 제품 입니다.

 

데일리 백으로는 좋은 듯 싶습니다. 자전거나 바이크를 타도 크게 불편하지 않고

 

만원 지하철에서도 작은 사이즈라 다른 사람에게 불편한 점도 없고 말이죠.

 

하지만 한쪽으로만 메도록 설계된 부분은 다소 아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가격좀 내렸으면...

 

타 가방에 비하면 언제나 비싸서리...후....

 

 

언제나 그렇듯 구매 결정은 본인의 몴이겠죠? ㅎㅎ

 

늘 행애복하시길 바라며, 부비손 이었습니다.!!!!!!

 

 

 

 

 


Posted by 더러운 수컷 부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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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ennablog.kr 제나  2019.01.31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담없이 데일리백으로 착용하기 좋은 제품으로 보이네요. 사이즈도 부담스럽지 않고.. 재질도 괜찮아보이구요, 다만 언제나 그랬듯이 맥포스는 가격이...

  2. Favicon of https://realsweetmoment.tistory.com 달콤아빠 2019.02.22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처음 보는 메이커인데 이름있는 제품인가보네요. 튼튼해보이고 좋아 보입니다. 후기 잘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