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비손 입니다.

 

이번 제품 리뷰는 MSM(밀-스펙 몽키)사의 보틀 코르셋 입니다.

맥포스코리아에서 취급하는 제품 입니다.

 

 

먼저 제품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이즈 : 150 / 80 / 10미만 (가로 / 세로 / 두께는 의미 없음) 

중량 : 120g

가격 : 48,000원 (2019 - 01 기준)

 

가격이 역시 좀 됩니다. 생긴거에 비하면 왜 비싼지 이해는 잘 안됩니다.

 

사진을 보면서 구조를 살펴보겠습니다.

 

 

 

 

 

 

정면 사진 / 제품의 최소화 상테

 

제품의 최초상태로 다 접으면 성인 남성 손바닥 정도의 사이즈 입니다.

안쓸때는 줄여서 다니면 되겠습니다.

 

 

 

 

 

후면 사진 / 제품의 최소화 상테

 

가방 등에 체결할 수 있는 클립이 보이는 군요.

일반적인 백 패킹등에서 끊어지거나 클립이 풀릴 일은 없어 보입니다.

전 바이크에 고정해서 쓰려고 하는데 잘 버텨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ㅎㅎ

위 쪽의 플라스틱은 아래쪽으로 멀어넣으면 체결이 되고,

해제시에는 하단의 홈 부분을 일자드라이버등으로 살짝들어주고 빼면 됩니다.

손톱으로는 자제하세요. 손톱 부러질 듯..

 

 

 

 

 

측면 사진 / 살짝 풀어놓은 상태

 

가운데의 끈은 고무줄 같은데 탄력이 꽤 좋습니다. 병을 잘 잡아줍니다. 

 

 

 

 

전면 사진 / 갤럭시 탭S3와 비교 사진

좌측 붉은색 박스 부분은 병의 주둥이부분을 걸어서 고정 하는 밴드 입니다.

우측  붉은색 박스는 병의 바닥부분을 감싸서 고정해주는 것으로 벨크로 타입 입니다.

 

 

측면 사진 / 2리터 생수통 장착

2리터짜리 생수통도 들어갑니다. 어거리로 넣는 느낌이 아니 꽉 잡아주지만 병이 찌그러지지 않을 정도 입니다.

(생수는재질이 얇은 타입)

사진 하단의 부분은 가방 등에 체결하는 클립으로 재질은 플라스틱으로

두께는 얇지만 생수통 정도는 충분히 버틸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문별 점수

 

가성비    :  4   (재질 생각해도 높음)

사이즈    :  10  (최소하하면 납작해져서 부피가 아주 작음)

내구성    :  8   (얘측치지만 고무줄 이외에는 낡을만한 부분이 없음)

무게       :  10 /  10 (무게 나갈게 별로 없는 제품)

 

 

총평 

 

맥포스사의 제품들은 전체적으로 마감도 좋고, 튼튼합니다. 저저처럼 하나사서 박살날때까지 쓰는 스타일인 분들은 쓰셔도 좋을듯 보입니다.

 

몰리시스템 있는 가방이라면 어디에서나 잘 쓰일 것으로 보입니다. 물병 말고도 렌드통도 고정이 가능해보이고(물론 별도의 전용 제품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격만 조금 저렵했으면 아주 좋겠지만, 이외에는 그닥 흠잡을만 사항이 없습니다.

 

이상 리뷰 마치겠습니다.

 

p.s :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Posted by 더러운 수컷 부비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jennablog.kr 제나  2019.02.13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병을 거치하는 용도일뿐이고 특별하게 많은 원단이 들어간것도 아닌데 가격이 정말로 ...
    이건 좀 납득할 수 없는 비쌈인거 같아요 ㅋㅋ

  2. 2020.08.10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ubison.co.kr 더러운 수컷 부비손 2020.08.14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서플라이루트 라는 사이트에 구매했습니다.
      유이맘님 댓글보고 사이트 가봤는데 물건이 검색해도 나오진 않기는 하네요.
      제가 구매했던 내역에서 클릭해보니
      미진열 상품이라 나옵니다.
      아마도 매진 내지는 판매 종료 된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부비손 입니다.

 

이번 제품 리뷰는 맥포스사의 패트리어트 파우치 입니다.

 

 

먼저 제품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지즈 : 110 / 170 / 50 (가로 / 세로 / 두께 )

중량 : 210g

가격 : 68,000원 (2019 - 01 기준)

 

가격이 파이추 주제에 비쌉니다.....왠만한 가방 수준 이지요.

 

사진을 보면서 구조를 살펴보겠습니다.

전면 사진 / 갤럭시탭S3와 비교 모습

 

사진이 완전 정면이 아니라 갤럭시탭s3만 해보이지만 삼성마크 밑에까지가 실제 길이 입니다.

재질은 방수 재질이며, 지퍼도 방수 처리 되어 있습니다.

전면 커버에는 얇은 물건을 넣을 수 있는 지퍼와 패치를 달 수 있는 벨크로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전면 사진 / 전면 커버 열린 모습

전면의 커버를 열고 안을 찍은 사진 입니다.

총 3개의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파우치의 구조상 두툼한 물건을 넣기는 좋지 않습니다.

 

 

 

측면사진 / 전면 커버 와 후면 지퍼를 개방

 

전면 커버를 열면 안에 물건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나오며(왼쪽부분) 그 안에는 또 나뉘어져 있습니다.

후면부의 지퍼는 방수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뒤에서 설명하겠지만 후면부는 벨크로로 개퍠가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상단사진 / 후면의 지퍼가 열린 모습

 

비교적 넓은 공간이 나오면 안에는 덮개가 벨크로로 닫을 수 있게 되어 있으며(중지와 검지로 제낀 부분),  이 덮개를 외부로 빼내어 후면 공간을 닫을 수도 있습니다.

 

 

 

상단사진 / 후면의 내부 덮개로 외부를 결혹하는 부분

 

붉은색으로 된 부분에 내부 덮개를 이용해서 닫을 수 있습니다.

 

 

후면사진 / 몰리 시스템

 

2개의 몰리 체결 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좌측은 볼펜등의 필기구를 꽂을 수 있습니다.

 

 

 

총평 

 

전체적인 마감처리는 매우 우수 합니다. 지퍼로 잠기는 부분은 방수가 되어서 수도꼭지에 나오는 물에도 내용물은 안 젖습니다.

이 제품은 블랙라벨 제품으로 소재 자체가 매우 튼튼하고 방수재질알 터프한 사용에도 잘 견딥니다.

 

수납도 생각외로 많이 됩니다. 내부용량이 1리터라고 하네요 저처럼 소지품을 용도별로 파우치마다 담아놓고

여행이나 바이크 투어등의 목적으로 쓰실대에는 상당히 괜찮습니다.

재질이 좋아서 아마 잃어버리지 않는 이상 수십년은 쓰실 수 있을 겁니다.

 

이상 리뷰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더러운 수컷 부비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jennablog.kr 제나  2019.02.27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목적으로 쓰기에 좋을 듯 해요, 카메라같은 거 담고다녀도 유용할 듯 싶구요.
    제품 마감이 아주 꼼꼼하게 잘 되어 있네요.